치앙마이 관광지 7곳 추천 페스티벌이 가득한 예술가들의 도시 치앙마이로 떠나요~

치앙마이

태국은 태국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살아남은 지방의 사랑스러운 곳입니다. 이곳은 역사, 문화, 자연적인 역사, 그리고 다양한 활동으로 유명하며 많은 여행자들이 관광과 유사한 곳입니다.


치앙마이 관광지 7곳 추천

 

치앙마이

 

타페 게이트 Tha Phae Gate

치앙마이 고성 동쪽 성벽에 성문입니다. 치앙마이이 랜드 마크와 같은 존재입니다. 붉은 벽돌담으로 세계 각지의 사진 촬영가들과 관광객들이 즐기는 곳입니다. 일요일 시장의 노점자리는 여기서부터 시장됩니다. 장이 서지 않을때에는 광장 앞에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줄수 있는 한가로운 장소입니다.

 

 

치앙마이

 

나이트 바자 Night Bazaar

차이마이의 나이트 바자는 구시가지 동쪽에 약 1km에 걸쳐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65일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열립니다.  밤에 야시장으로 바뀌어 치아마이에서 가장 활기찬 거리로 변신합니다. 각종 저렴한 가격의 인테리어용품, 여행선물등 엄청난 종류의 상품들을 판매합니다.  시장도 형성되어 있어 여행객들의 볼거리 먹거리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치앙마이

 

도이 스텝 (Doi Suthep)

도이스텝은 치앙마이 서쪽근교에 위치한 해발 약 1600m 높이의 산으로 태국의 유명한 불교 성지입니다. 이곳에 사원이 있으며 전망대에서 치앙마이 전경을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 삼림이 무성하고 꽆과 적당이 서늘하고 공기가 맑아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습니다.

 

치앙마이

 

왓 째 욧(Wat Ched Yot)

치앙미아이 다른 원과 달리 구시가지 밖에 자린항 첨탑이라는 뜻으로 사원내에 7개의 첨탑이 있다 왕의 유골이 안치되어 있고, 다른 사원과 달리 인도 간다라미술 양식을 볼수 있는 곳이다. 장중하고 다부진 느낌을 주는 사각 형태의 벽돌 건물 위로 뾰족하게 솟은 7개의 첨탑은 사암으로 만들어져 전체적으로 붉은빛을 띤다. 첨탑들은 부처가 가르침을 설파하기 전 인도 보드가야에 머물렀던 7주간의 시간을 의미한다.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Elephant Rescue Park)

동물원, 서커스등…묶이거나 갇힌 채로 관광객들을 위해 일하던 코끼리가 구조되어 있는 곳으로 수익금은 코끼리를 위해 쓰이는 곳이다.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목욕을 시킬수 있는 곳으로 가족여행을 갈 때 추천하는 곳이다.

 

치앙마이

왓 프라싱(Wat Phra Singh)

치앙 마이의 3대 사원 중 하나로 치앙마이 고성의 서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왕이 부친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것으로, 1345년에 세워진 이휴 여러 차례 확충되었습니다. 프라싱 불상을 모시는 곳으로 ㅇㅍ묭합니다. 사원의 황금빛 장식이 눈에 띄며 목조품, 불교 고사를 그린 벽화등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치앙마이

 

로얄 파크 랏차프룩 (Royal Park Rajapruek)

왕실의 정원으로 입장료는 비싼편이다. 치앙마이의 자연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있는 공원이다. 24만평에 달하는 거대한 공원이지만 트램이 잘 되어 있어 관광하지 편하다. 테마별로 식물원도 있으며 각나라의 정원 입구가 만들어 져 있다. 무료 서틀버스 또는 자전거를 통해 관람할수 있다. 로얄 파빌리온은 웅장한 궁전이 있으며 궐 안으로 들어가 관람할수 있다.